담임목사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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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행복의 동산 하남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국을 떠나 낯선 나라에서 11년 남짓한 세월을 보내고 돌아와 보니 이제는 또 한국이 낯선 나라처럼 다가옵니다.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길 떠나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처럼 사람들은 어디론가 바쁘게만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 어디에 살아야 행복한 것일까요?

어디에서 사는가 보다 누구와 사는가에 달렸습니다.
우리 하남교회는 선한 목자 예수님이 양떼를 먹이시는 곳이며 향기로운 꽃밭 같으며 날로 푸르러가는 주님의 목장입니다.

세파에 지치고 목말라 하는 당신에게 쉴만한 동산이며 기쁨의 샘입니다.
행복한 동산으로 나아오십시오.
그리고 눈부신 내일을 향해 우리와 함께 노래하며 나아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대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눈부신 내일을 꿈꾸는 사람
담임목사  방 성 일
rodem5004@gmail.com